
반상회 보쌈 작은상
₩34,000Bansanghoe Bossam (S)
부드럽게 삶아낸 보쌈 수육에 파김치, 속초식 명태회무침, 무김치를 곁들인 작은상입니다. 2인 기준, 보쌈고기 100g.

손님들이 제일 많이 찾는 메뉴예요.

Bansanghoe Bossam (S)
부드럽게 삶아낸 보쌈 수육에 파김치, 속초식 명태회무침, 무김치를 곁들인 작은상입니다. 2인 기준, 보쌈고기 100g.

Jeyuk-bokkeum Bansang
당일 아침 조리한 국과 반찬을 기본으로 하는 상차림. 매콤달달 특제 소스에 버무려 볶은 제육볶음이 메인입니다. 점심에는 밥과 막걸리가 무제한(셀프)입니다.

Hangari Kimchi-jjim
돼지 앞다리살과 잘 익은 김치를 항아리에 넣어 푹 쪄낸 김치찜입니다. 깊고 진한 국물에 밥을 비벼 먹기 좋은 2인 요리입니다.
종각역 4번 출구, 보신각 뒤 지하 1층. 제육볶음·김치찜·보쌈을 내는 집밥 한식당입니다.
50년 경력 할머니가 매일 아침 국을 끓이고 반찬을 정성껏 차려내는, 진짜 집밥 한 상을 냅니다.
깊고 진한 항아리 김치찜, 불맛 가득한 매콤 제육볶음, 파김치와 명태회무침을 곁들인 담백한 보쌈이 대표 메뉴입니다.
넓은 내부와 나눠 먹기 좋은 메뉴로 종로·광화문 직장인의 평일 점심과 회식 장소로 사랑받습니다.
종각역 4번 출구(1호선)에서 도보 약 2분, 보신각 바로 뒤 종로 한복판에 있습니다.

반상(飯床)은 밥에 국과 여러 반찬을 곁들여 내는 한국의 전통 집밥 상차림입니다. 한국인이 자라며 먹어온 가장 편안한 밥상입니다.
김치찜은 잘 익은 김치를 돼지고기와 함께 푹 쪄내어 깊고 부드러운 맛을 낸 요리입니다. 진하고 따뜻해 밥에 비벼 먹기 좋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집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