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야기

종로반상회는 보신각 뒤, 종각역에서 1분 거리에 자리한 집밥 한식당입니다. 진짜 할머니의 손맛과 함께 나누는 밥상의 따뜻함이 어우러지는 곳입니다.

The spacious dining room of Jongno Bansanghoe near Jonggak Station

우리의 마음가짐

가장 좋은 한 끼는 집에서 먹는 것 같은 밥이라고 믿습니다. 국은 매일 아침 끓이고 반찬은 그날그날 준비해, 바쁜 평일 점심도 회식 자리도 마치 가족 밥상에 둘러앉은 듯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A jeyuk bokkeum bansang set meal served at Jongno Bansanghoe

음식

점심 반상은 불맛 가득한 제육볶음이나 깊고 진한 김치찜을 중심으로, 매일 아침 끓인 국과 반찬을 함께 냅니다. 저녁에는 파김치와 속초식 명태회무침을 곁들인 담백한 보쌈이 나눠 먹기 좋은 한 상을 완성합니다.

A kettle of Pocheon dongdongju on the table at Jongno Bansanghoe

술과 페어링

구수한 포천 주전자 동동주나 팔도 소주를 부추전·보쌈과 곁들여 보세요. 평일 점심에는 밥과 막걸리가 무제한(셀프)입니다.

A company dinner spread with bossam at Jongno Bansanghoe

공간

점심에는 직장인들로 가득 차고, 저녁에는 회식과 모임으로 활기를 띠는 넓고 편안한 홀입니다. 종각역 4번 출구, 보신각 바로 뒤에 있어 다시 찾게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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